지금 백세인의 절반은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안 갈 거 같죠
근데 우리는 지난 몇 년 어땠습니까?
주가와 부동산 예측은 어려운 일이며, 누가 돈을 벌었는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유튜브나 다른 매체의 주식 예측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으며,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갖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변동에 집중하는 대신, 오랜 기간 동안 투자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한 투자는 없지만, 원칙을 지켜가며 신중한 투자를 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으며,
전문가의 의견을 확인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강창희 프로필
현) 트러스던 자산운용 연금 포럼의 대표
전) 미래에셋 부회장
도시샤대학교 대학원 상학 연구원 석사
부자라는 착각에 빠진 한국, 곧 끔찍한 노후 펼쳐진다.
가 금년에 70대 중반입니다만은 제 나이가 되면요 깨닫게 된다.
'그때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였구나' 그런데 깨닫게 되면 이미 늦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40대 50대 이때 미리미리 그 후반 인생 문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준비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가?
노후의 3대 불안은 첫째가 돈, 둘째가 건강, 셋째가 외로움이다
이 3대 불안을 대비해서 현역시절에 어떤 준비를 해야 될지 생각 해봐야 된다.
부동산
재작년에 한국은행에서 주요국의 가구당 순자산을 계산해서 발표했다.
우리나라는요 59만 4천 달러니까 6억이 넘는다. 그런데 프랑스가 57만 2천 달러, 일본이 50만 달러다.
아시다시피 이 두 나라가 선진국이고 우리보다 몇십년 앞서서 자본 축적을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리 물가를 감안했다고 하지만 우리가 이 두 나라보다 부자라는 거다.
믿어지는가 ?
한국은행 발표인데 거짓말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가계 자산을 분해를 해봤더니 우리나라는 78%가 부동산이다.
미국은 34%가 부동산이고 66%가 금융자산이다. 우리나라와 반대다.
우리나라는 한마디로 말하면 재산이 =부동산인데
부동산 가격이 비싸니까 부자처럼 보이는 거다.
물론 부동산이 앞으로도 계속 오르면 상관없다.
나라는 미쳐버리겠지만 그런데 혹시 이웃나라의 일본과 같은 집값 하락 현상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나는 그런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본다.
그때 가면 내 노후는 어떻게 되지 걱정이 된다.
지금 우리나라 부동산 값이 얼마나 비싼가?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93,000 평방 km라고 그랬는데 새만금 넓히고 뭐 넓히고 지금은 10만 평방 km란다.
일본 열도의 넓이는 38만 평방 km이다.
우리나라 남한당의 넓이는 일본 땅 넓이의 약 4분지 일정도다
우리나라 남한 땅을 재작년 가격으로 다 팔았다고 가정하면 또 일본 땅을 다 판 돈의 약 4분의 3입니다
땅 넓이는 4분의 1인데 땅값은 4분의 3이다.
우리나라 땅값이 일본 땅값에 3배쯤 비싸다는 거다.
일본 땅을 3평 팔아야 우리나라 땅을 한 평을 산다.
그 정도로 지금 우리나라 땅값이 비싸다.
그런데요 내가 1980년대에 일본 동경에서 근무를 했을때, 그때 일본의 땅값이 얼마나 비싼지 아는가?
그때 일본 땅을 다 팔면 우리나라 남한당 다 판 돈의 15배라고 했다
우리나라 그 당시에 남한 땅값은 일본 땅값의 약 15분의 1이었다.
지금은 우리나라 땅값이 높아졌고 일본은 줄어들었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서 땅값이 제일 높을 때가 1990년 91년인데 그때 얼마나 비쌌는지 아는가?
일본 동경에 가면 왕궁이 있는 곳을 지오다쿠라고 한다.
서울에 창덕궁, 경복궁에 있는 종로구와 같은 곳이다.
일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지오다크 하나만 오늘 시세로 팔면
그 돈으로 캐나다 땅을 통째로 살 수 있다고 했다.
세상에 땅값이 얼마나 비싸면 동경시내 종로구 같은 구 하나 팔아서
그 돈으로 캐나다 땅을 다 살 수 있는가?
그게 1990년에 일본 땅값이었다.
그때 땅값이 비싸니까 일본사람도 전체 자산 중에서 부동산 비중이 60%였다.
지금 우리보다는 적지만은 비슷했다.
그 후에 30년 동안에 일본 집값이 땅값이 떨어져서
30% 정도까지 비중이 낮아졌다가 약간 늘어났는데 37%라고 한다.
이렇게 일본의 부동산 비중이 60%였다가 30%대로 줄어든 이유를 조사를 해보니
앞으로도 우리나라 이렇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지난 30년 동안에 일본의 가게 자산 중에서
부동산 비중이 60%였던 것이 절반 정도 수준인 30%대로 떨어진 이유
첫째, 일본의 집값과 땅값은 지난 30년 동안 대부분의 지역에서 계속 하락했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와 같은 3대 도시의 택지 가격은 1982년부터 1991년까지 약 9년 동안에 3배 상승했지만, 1991년 피크를 찍고 2010년까지 약 30년 동안 거의 3분의 1로 하락했다.
이로 인해 일본의 부동산이 가게 자산 중에서 비중이 줄어들었고,
개인들도 집 구매에 대한 생각이 변했다.
또한, 일본의 부동산 버블이 있을 때는 일본의 땅값이 급상승했지만, 그 이후로는 하락했다.
현재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집 구매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제 상황은 부동산 시장에서의 차이가 큽니다.
현재 우리나라와 일본의 경제 상황은 부동산 시장에서의 차이가 큽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몇 년간 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었습니다.
반면, 30년 전에는 부동산 버블이 있어 일본의 땅값이 급상승하였으나,
이후로는 계속 하락하였습니다.
농경문화를 가진 나라에서는 지금까지 내 집과 내 땅에 대한 집착이 크지만,
부동산 시장이 계속해서 불황으로 이어지면 경제적인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의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부동산 투자에 대한 결정을 신중히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불확실한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과거의 경험만으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일본의 부동산 시장은 20년에서 30년 동안 하락세를 지속했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은 다른 상황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실 때에는 현재의 경제 상황과 미래 전망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노후에 대한 생각도 중요한데, 자신의 상황과 가족과의 협의를 통해
어떻게 살고 싶은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노후에 대한 생각과 가족 구성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노후에 대한 생각과 가족 구성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노인들은 자식들과 함께 살기보다는 혼자 살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자 살기를 선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으며,
불편함이나 자유로움을 원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여
어떻게 살고 싶은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보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아플 경우 간병을 맡을 수 있는 가족 구성원이 있는지,
노후에 거주할 곳에 대한 계획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백세 이상의 노인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노인들은 요양병원에서 생활하며,
일부는 작은 가정이나 공동주택에서 살고 있습니다.
개인의 상황과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정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큰 집의 유지비용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큰 집에 대한 골치아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우선순위와 경제적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상황을 잘 고려하고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택 동향
2022년 기준으로 가족이 혼자 또는
둘이 사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이미 예전부터 대부분의 가구가 혼자 또는
둘이 사는 형태로 변화하였습니다.
서울에서는 재개발로 인해 주택 면적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지만,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지방에도 많은 빌딩이 생겨나고 있으며,
나이가 들어가면 고층 아파트에 주의해야 합니다.
돈이 많으면 하늘로, 돈이 없으면
땅 밑으로 가는 경향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일본에서는 오하라 레이코라는 국민 탤런트의 고독사 사건이 있었으며,
일부 도시의 뉴타운 단지에서도 고독사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사회적인 문제로 여겨집니다.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며 살게 되면 가족들 사이의 연결과
이웃들 간의 복지 시스템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본을 걱정할 때는 아니며,
30층, 40층에서 혼자 또는 둘이 사는 비율을 보면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본 전체에서는 철근 콘크리트로 지은 아파트의 비율이
10%로 매우 낮습니다.
지방도시에서도 아파트는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나라는 전체 주택 중 아파트의 비율이 63%로 매우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아파트가 많이 지어져 있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골이나 지방도를 지나가면서도 고층 아파트를 볼 수 있으며,
앞으로 10년에서 20년 동안 우리의 자손들이
이러한 아파트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 걱정됩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부부가 사별하거나 혼자 사는 경우
시내에서 병원에 가까운 18평에서 20평 크기의 아파트에서
살아야 한다는 트렌드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병원이 가깝고 문화적인 시설이 가까워야 하며 쇼핑가도 가까워야 한다는 이유에서
이러한 경향이 생기고 있습니다.
대형 고층 아파트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대형 고층 아파트에 대해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앞으로 주의해야 할 점은 집을 사는 주체로 젊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나라의 20대,30대는 100만 가구가 줄었으며,
앞으로 20년 동안에는 130만 가구가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주택을 이전하거나 살아가는 가구 수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40~50대의 가구 수는 지난 20년 동안 260만 가구가 늘어났지만,
앞으로 20년 동안에는 190만 가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가구들이 늘어나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노인 가구 수가 지난 20년 동안에 400만 가구가 늘어났고,
앞으로 20년 동안에는 530만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노인분들은 이미 집이 있거나,
이 나이에 새로운 집을 구입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실제로 집을 사는 주체는 노인분들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1~2인 가구의 수는 지난 20년 동안 680만 가구가 늘어났으나,
앞으로 20년 동안에는 380만 가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3인 이상 가구는 지난 20년 동안 110만 가구가 줄었고,
앞으로 20년 동안에는 170만 가구가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10년, 20년 후 우리나라의 주택 가격에는
여러 가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인 가구 수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그러나 노인분들은 이미 집이 있거나, 새로운 집을 구입할 능력이 없습니다.
일본의 경우, 집값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부채가 별로 없기 때문에 하우스 푸어가 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일본의 경우, 집을 월세로 사는 경우가 많아
집값이 떨어져도 부담이 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빚을 갚아 나가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따라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재정 상황을 고려한 후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가구당 평균 부채 비율은 50대 가구의 경우 198%입니다.
또한, 퇴직 후에도 부채가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은행에서 금융상품을 이용하여 집을 구입하거나
확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10년, 20년 후에 우리나라의 주택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주택 빈곤 문제가 더욱 심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 구매나 투자 시에는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원칙은 재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않고,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는 리스크가 따르는 것이므로,
재산의 분산화와 금융자산 보유를 고려해야 합니다.
금융자산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금융자산을 늘리는 것은 중요한 전략입니다.
어떤 금융상품으로 자산을 늘릴지 결정하기 전에,
먼저 금융상품을 저축 상품과 투자 상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저축 상품은 저축을 통해 자산을 모으는 상품으로,
은행 예금, 보험, 연금 등이 포함됩니다.
저축 상품을 선택하면 원금이 깨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예금처럼 원금이 깨지면 안 되는 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할
자금을 저축 상품에 예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투자 상품은 주식, 채권, 펀드, 보험 등의 금융상품으로,
변동 가능성을 믿고 자금을 투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상품입니다.
투자 상품은 수익이 불안정하며 원금 손실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적절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단기간 내에 사용해야 할 자금은
저축 상품에, 장기적인 자금 늘리기를 위해서는 투자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개인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금융 상품을 선택하기 위해 금융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로 언급된 변액보험과 변액연금은 투자 상품에 속하며,
수익과 원금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리스크가 따르는 상품입니다.
이러한 상품에 투자할 때에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자산 관리에 대한 기본 원칙을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1. 정보 수집: 자산을 투자하려는 상품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수집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투자 상품의 특징, 수익률, 리스크 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2. 회사 신뢰도 확인: 변액권이나 변액연금과 같은 투자 상품을 선택할 때는 운용하는 회사의 신뢰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의 실력과 성장성을 조사하고, 안정적인 운용을 보장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3. 목표와 기간 설정: 투자를 할 때는 목표와 기간을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투자 금액이 어떤 돈으로 할당되는지, 단기적인 목표인지 장기적인 목표인지 고려해야 합니다.
4. 리스크와 수익의 균형: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투자 상품의 리스크를 평가하고, 자신의 투자 감수능력에 맞는 수익과 리스크의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5. 지속적인 관리: 투자한 자산은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시장 변동에 따라 자산 구성을 조정하고, 투자 상품의 성과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6. 기본 원칙 이해: 투자에 앞서 자산 관리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전문가의 조언이나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자산 관리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합니다.
이러한 기본 원칙을 따르면서 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투자에 앞서 신중하게 계획을 세우고,
적절한 조언과 정보를 찾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스크 관리
그리고 전문가를 활용하는 법이 중요한데, 전문가를 선택할 때는
그들의 실력과 믿을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리스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리스크를 위험이라고 번역하지 않고 리스크라고 번역하는 것이 옳습니다.
리스크는 불확실성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따라서, 용기를 갖고 도전하는 것을 의미하는 리스크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합니다.
저희들도 용기를 갖고 리스크에 도전하지만,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을 바보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면서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식투자
주식투자에 따른 리스크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려면 시세를 지켜보고 좋은 종목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는 두 가지 주요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첫째는 시장 리스크인데, 시장 상황에 따라 주가가 크게 변동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 사태나 금융 위기와 같은 이벤트가 발생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사회적 리스크인데, 예측할 수 없는 사회적 사건이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공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장기투자
장기투자를 했지만 주가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불평하시는 건가요?
주식시장은 예측할 수 없는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만 집중하기보다 장기적인 시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 투자는 분산투자와 원칙을 잘 지켜야 합니다.
자산관리 전략은 단계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로, 현역 단계에서는 월급을 받아서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고 투자하는 단계입니다.
이때는 공격적인 투자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퇴직 단계에서는 모아둔 노후 자금을 활용하면서 운용하는 단계입니다.
이때는 연간 4% 내에서 자금을 인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주가 변동에 휩싸이기보다 장기적인 투자 전략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결정을 할 때는 신중하게 분석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은 돈을 운용할 때에는 대박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목표 수익률을 정기예금 금리에 플러스 알파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정기예금 금리가 약 3% 정도이므로 4%, 5%, 혹은 6% 정도를 목표로 하여 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수적인 펀드 투자를 하고 계시다면,
혼합형 펀드 중 채권이 많이 포함된 펀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을 직접 하고 싶으시다면, 전체 금융자산 중 20%~30% 이내에서 주식을 운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방법입니다.
2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가능한 한 노자금을
적게 사용하는 노력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로 연금 수입이 필요합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이 130만원이라고 하셨으니
당 수입을 최대한 활용하여 노자금을 적게 꺼내는 노력을 하시면 좋습니다.
둘째로는 퇴직 후 월급이 없으므로 생활비를 절약해야 합니다.
집을 줄이거나 이사를 하여 생활비를 줄이는 등의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마지막으로는 부가적인 근로소득을 창출하여 50만원 또는 100만원을 벌어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투자상품
2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투자 상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구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요즘은 기발한 상품들이 많아서 사기에 휩쓸릴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투자 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신중하게 검토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상품에 대한 지식과 검토가 중요하다는 것이
투자의 원칙 중 하나이며, 또한 모르는 상품에는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금과 같은 책임져주는 상품은 책임지니까 사놓고 잊어버리고 오셔도 됩니다.
투자 상품은 잘못하면 원금도 깨먹을 수 있으므로 꼼꼼히 검토하고 구매해야 하는데,
그 중에도 간접 투자 상품인 펀드, 변액보험, 변혁연금 등은 실력있는 운용사가
운영하는 것을 확인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상품 구매 시 반서조항이 있는 상품이 많아서, 세부 조건을 꼭 확인하고 구매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직업에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정부가 노후 준비를 책임지지 못하기 때문에 개인이 절세상품을 활용해야 합니다.
IRP, ISA, 개인연금 등의 상품을 공부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수료가 작을수록 장기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영상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WlRJNG7SD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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