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40부터 를 실천하려면 부모 노릇은 40대에 끝내야 한다고
월터B 피트킨은 이야기 하는데요.
인생은 40부터라는 책에서 이야기 하는
중년으로 향하는 지혜에 대해서 통찰해보는 시간입니다.
시작합니다.
불혹은 인생의 중간 지점으로, 젊은 시절의 열정이 사라지고
노년으로 접어드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불혹의 시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변화가 오며
자아성찰과 새로운 목표 설정이 필요해집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빠른 순간이듯
배움에 관한 정년은 없습니다.
불혹 시기에 참신한 유혹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독특한 시각으로
불혹을 긍정적인 변화의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중년의 우리는 인생 1막의 무대를 지혜롭게 퇴장하고.
인생 2막의 새로운 무대로 당당하게 입장해야 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사십에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습득해야 할
삶의 기술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첫째.인생이 사십부터 시작되려면 부모노릇은 40대에 끝내야 한다.
인생은 사십부터 라는 것을 젊은이들에게 가르쳐라.
나이가 들어서 정년 퇴직을 하더라도 허허로운 마음으로
손톱만 깨물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라.
부와 권력을 거머쥐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현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깨닫게
될 이 세상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20세에서 40세 사이의 사람들이
자신을 바로 세울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가르쳐라.
나이 마흔에 시작되어야 하고 시작될 수 있는 우리의 인생을
안타깝게 가로막고 있는 대표적인 악습이
〈잘못된 부모노릇〉이라고하는데요.
부모들의 열정적이지만, 잘못된 노력 때문에 불굴의 의지를 갖고
태어난 우리 자녀들이 나약한 철부지로 변해갑니다.
또 그로 인해 자녀들의 미성년기가 길어지면서
부모들이 자녀들을 부양해야 하는 기간이 오래 걸리면서
부모 자신의 인생이 없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부모가 사십에 인생을 시작하려면 자녀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사소한 것들, 즉 삶의 다양한 기술을 가르쳐야 합니다.
자식들 스스로 두 다리로 굳건히 땅을 딛고 서는 것이 삶의 가장 기본이며,
이것을 가르쳐야 부모가 사십 이후에 인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째, 마흔 이후, 〈자신의 소망을 찾아라 〉그리고 그것에 헌신하라.
마흔 이후의 인생은 전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인생입니다.
사십에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이,
만일 사십이 될 때까지 자신이 소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인생을 시작하고 말고 할 것도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소망하는지 아는 것이,
그 소망을 이루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신이 자신의 소망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당신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그것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새로운 시대에,
마흔 이후 제대로 된 인생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마흔 이후에 인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인물들이 자신의 걸작을 탄생시키는 평균 나이는 47.4세라고 하는데요.
헨델은 56세에 〈메시아〉를 썼고,
바흐는 44세에 〈마태수난곡〉을,
하이든은 〈천지창조〉를 67세에,
바그너는 〈트리스탄과 이졸데>를 46세에,
〈파르지팔〉은 69세에 완성했고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모나리자〉를 54세에 창작했습니다.
우리의 삶은 지킬박사와 하이드 처럼 일련의 긴 변신과정을 거칩니다.
중년을, 어린 시절의 처량한 잔재라고 생각하는
해묵은 오류를 벗어나세요.
단지 청소년의 몸에 여러 경험이 보태어진 것이 중년의 것은 아닙니다.
이땅에서의 성공은 천천히 느지막하게 옵니다.
왜냐하면 물리적 세상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인간과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일은 마흔이 넘을때까지는
거의 숙달이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웅장하고 더 풍성한 성공은 희끗희끗한 머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셋째, 마흔 이후, 인생을 시작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흔이 될 때까지는 이렇다 할 성취를 이루지 못합니다.
그때까지는 세상이 그 사람의 역량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타고난 그릇에 걸맞는 자리를 내어주지도 않습니다.
마흔이 되어서야 우리는 비로소 힘을 얻고,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마흔이 가까워 오면서
우리는 <생각>이라는 행동을 통해서 그 어느 때보다 자신을 훌륭하게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마흔이라는 나이는
이제 막 자신을 파악하기 시작하는 나이인 것입니다.
마흔 이후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 중,
많은 이들이 젊은 시절에는 어리석고 야망도 없고, 형편없어 보였다고 하는데요.
윌리엄 위즈워스는 학업을 마친 후 몇 년을 헛되이 흘려보내는 동안,
가족들은 그가 젊은이다운 목표도 없고, 욕심도 없고,
흥미도 없다고 몰아붙였다고 합니다.
또 생물분류법의 기초를 단 칼 폰 린네는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구두수선공이나 되는 게 좋겠다는 소리를 들었고,
『종의 기원을 쓴 찰스 다윈은
〈언어 학습 능력〉이 두드러지게 뒤떨어지는 학생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처럼 늦게 무르익는 사람일수록 마흔 이후의 삶은
그들에게 훨씬 더 오랫동안 풍부함과 기쁨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마흔에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삶〉보다 〈단순화된 삶〉을 지향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는데요.
단순화된 삶이란,
자아실현과 상관없는 일체의 노동을 하지 않는 삶을 말합니다.
따라서 마흔 이후의 삶을 위해서는
〈중요한 욕망을 위해 사소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넷째, 마흔 이후, 〈살아 있는 여가〉를 보내라.
인간은 삶을 향유하기 위해 일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잊지 말고
우리는 기나긴 삶의 시간 속에서 즐거움이라는 시럽을 짜낼 줄 알아야 합니다.
게다가 이왕이면 그것을 홀짝홀짝 마실 줄 아는 방법까지도 알아야 합니다.
마흔 이후에는 〈생계를 꾸리는 것〉과 〈삶을 영위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 또한 인생을 사십부터 시작하려면 배워야 할 삶의 기술입니다.
빈둥거리며 시간 때우기 용으로 심심풀이로 하는 것이 아닌
가치있는 여가활동을 해야 합니다.
마흔 이후 인생을 구제할수 있는 여가활동으로 3가지를 이야기 합니다.
살아 있는 여행을 하라,
깊이 있는 독서를 하라,
훌륭한 대화를 하라 입니다.
〈살아 있는 여행을 하라, 자유로운 방랑을 하라〉
여행은 가장 고상한 형태의 분주한 여가중 하나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아무생각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어리석은 여행을 생각하는데요.
패키지 여행으로 여행사의 안내를 따라서 분주하고 정신없이 지나치는
무모한 방랑의 여행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마흔 이후, 여행가이드의 손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
"수많은 신선한 접촉을 가질 수 있다.
그때는 혼자 맨발로 이 세상을 밟아보는 것이다.
그렇게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자신만의 여행을 떠나본 사람은,
보다 자유롭고 열려 있는 마음으로 사십에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눈을 뜰 수가 있다."
<깊이있는 독서를 하라〉 고 하는데 독서는 가장 고매한 형태의 문화입니다.
마흔이 될 때까지 신문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이치를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이 흔치 않습니다.
마흔이 넘은 사람들은 젊은이보다 쉽게 독서의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대화의 기술〉이 뛰어난 이야기꾼들은 대개 마흔을 넘긴 사람들입니다.
대화를 준비하는 수고를 한다면 인생은 더욱 즐거워질 것이고
이혼이나 살인도 줄어들 것입니다.
다섯째, 마흔 이후, 〈시간과 일의 개념〉을 명확히 하라.
〈시간은 돈이다 〉라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데요.
시간은 남에게 양도할 수도, 빌릴 수도 없는 것으로,
결코 돈으로 격하될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일에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합니다.
또한 일을 하든 안 하든 인생은 사십에 시작된다고 말하는데요,
왜냐하면 직업이 곧 인생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이란, 인생이라는 집의 조그마한 한 귀퉁이에 불과할 뿐이고,
삶을 영위하는 기술이 일에 집중되는 경우는 좀처럼 없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나이에 맞는 〈새로운 삶의 기술〉을 익혀라.
누구도 마흔이 될 때까지는 이 복잡한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세상에 대한 어설픈 지식은 아예 알지 못하는 것보다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마흔 이전에 우리는 뛰어난 학생일 수는 있으나
결코 깊이 있는 학자는 될 수 없으며,
배울 수는 있으나 현명하지는 못하고,
정보를 널리 접할 수는 있으나 노련해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인생은 사십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제대로 삶의 기술을 배우면 오히려 젊은 사람들보다
마흔이 넘어서 체력과 지성과 인생의 즐거움을 더욱 풍요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드는 마흔이라는 길목에서
학창시절부터 전진, 또 전진할 것을 요구당했고
일을 열심히 하고 또 해서 더 많은 돈을 ,
아주 끝없이 많은 돈을 벌어들여야 한다는
사회의 분위기에 떠밀려 일하던 세대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꿀벌통처럼, 사람들이 들끓는 장소에
앵앵거리며 모여 들고
모든 사교모임에 빠짐없이 얼굴을 들이밀고,
혹사당한 두뇌가 작동을 멈춰버리는 그날까지
어떻게든 끝까지 버텨내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야심에 불타는 사람들은
대부분 마흔 언저리에 가면 비참해집니다.
열심히 하던 야망과 숙련된 기술은
오히려 성공의 열매를 즐기는 것을 가로막습니다.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일에 대한 고민을 안은 채 잠자리에 들고
경쟁자를 이길 방법을 끊임없이 궁리하고
줄담배를 피우고 과음을 하는 이런 모든 습관들이
몸을 망치는 끔찍한 일들입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나이들수록 폭넓고 신나고 소중한 배움에 자신을 바쳐보세요.
마흔 이후의 인생은 전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인생이 열립니다.
잘못된 부모노릇에서 탈피하시고.
사십부터의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서 자신의 소망부터 찾아보세요.
인생은 사십부터라는 월터B 피트킨의 지혜를 통해서
행복한 나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다음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7ZalOxoY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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